
장성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제 작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의 기부 내역이 담겨 있다. 사진에 따르면 장성규는 재해구호협회와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을 기부했다. 장성규는 "동해안 산불 진화, 우크라이나 평화"라는 태그를 덧붙이며 산불 피해를 입은 동해안 지역의 회복과, 러시아의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찾아오길 염원했다.
장성규 외에도 여러 스타들이 산불 피해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국민을 돕기 위해 기부 행렬을 펼치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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