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2PM 닉쿤이 급 노화 근황 이후 다시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닉쿤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닉쿤은 옐로우 컬러 가디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닉쿤은 앞서 수염을 기르고 급 노화했던 모습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행히도(?) 당시 닉쿤은 영화 캐릭터를 위해 분장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닉쿤은 할리우드 영화 '더 모델라이저'를 통해 팬들을 마주할 계획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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