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준형이 정경미의 라디오 하차에 아쉬움을 전했다.
박준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미 '두시만세' 마지막 사진. 에궁... 고생 많이 했어 동생. 내 생애 최고의 라디오 짝꿍이었어. 잘 추스리고 와. 또 라디오 같이하자. 다음 날 놀랍게도 얼굴 퉁퉁"이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은 정경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다.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아쉽네요", "경미 님 얼른 컨디션 좋아지길 바랍니다",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서 8년간 DJ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27일 방송을 끝으로 '두시만세'에서 하차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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