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그룹 UP 멤버로 활동했던 이켠이 베트남 다낭에 대규모 카페를 오픈할 예정임을 알렸다.
이켠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켠은 장문의 글을 통해 "미래지향적으로 여러 발걸음 앞장서서.. 남들이 안하는 것만 제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뻔하게 했던 거 다시 또 하면 그게 되겠습니까?? 갇혀있으면 늘 제자리걸음이죠.. 지금은 다만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다른 분들과 다르게 제대로 뀌어 갈 겁니다.. 빨리 오픈하라고 매일 혼나고 있습니다.. 제대로 완벽하게 빨리 오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켠이 오픈을 예고한 다낭 카페 건물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건물이 대형 규모로 지어지고 있어서 남다른 스케일을 자아내고 있다.
이켠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 중이며 "베트남 다낭, 하노이, 나트랑 등 10개 지점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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