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꽃 선물에 감동했다.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예쁜 꽃 감사합니다. 얼른 또 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야네가 한 브랜드 측으로부터 받은 꽃 선물이 담겨 있다. 싱그러운 각양각색 꽃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2세 계획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기도 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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