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고통을 호소했다.
아야네는 25일 자신의 SNS에 피부에 붉은 반점이 올라온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아야네는 "상반신에 두드러기가 나고 밤마다 너무 가려운데 이거 임신소양증 맞나요?"라 질문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일본어로 "몸이 가려워서 긁다 보니 두드러기 같은 것이 올라오기 시작했다"고 덧붙이며 증상을 설명했다.
임신소양증은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증상으로, 주로 밤에 증상이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진이나 두드러기가 동반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아야네는 지난해 둘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 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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