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이재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 개막식 무대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공식 주제가 'DNA'를 선보였다.
이번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는 한국계 싱어송라이터 이재(EJAE)가 안드레아 보첼리, 데이비드 게타, 메건 디 스탤리언과 함께 참여했으며, 한국어 가사를 직접 써넣었다.
이재는 공연을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방금 있었던 일이 믿기지 않는다.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재를 비롯해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무대에 오른다. 아울러 오는 7월 19일 결승전이 열릴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치러질 하프타임 쇼에는 방탄소년단(BTS)이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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