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가 자신이 60억원을 들여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의 모습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희동 인근에 위치한 자신의 매입 건물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건물에 대해 "작년 7월에 산 건물이 이제야 리모델링 완성됐네. 이제는 인테리어 공사 들어갔다!! 어쨌든 여기까지라도 왔다!"라고 적었다.
스윙스는 "그냥 전화해서 나 건물 사고 싶은데 방법 알려주세요 하니까 1초도 안 망설이고 바로 만남.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 ㅋㅋ 같이 도와주시고 리모델링 너무 예쁘게 해주셨어요 감사해요"라며 "무튼 우리 사옥 이제 곧!"이라고 적었다.
스윙스는 해시태그로 #근데이정도면연희동1짱건물이라고생각안하기가쉽지않네 라고 덧붙였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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