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인 개그우먼 미자가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미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무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끝낸 후 마사지로 몸을 풀어 주고 있는 미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미자는 결혼 후에도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4월 김태현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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