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훈훈한 셀카를 뽐냈다.
차은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시벨"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배우 김래원, 박병은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검정색으로 통일 된 세 사람의 의상과 훈훈한 케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조합 찬성", "세 분 모두 잘생겼어요", "데시벨 영화 꼭 보러갈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편 차은우가 출연한 영화 '데시벨'은 사운드 테러 액션으로 11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