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르세라핌의 허윤진이 한파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허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탕"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윤진은 차 안에서 흰색 양털 목도리를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매서운 한파와 스케줄 속에 지친 기색이 역력하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와 상큼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가 녹여줄게', '요즘 너무 추워..ㄷㄷ 언니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언니 추어탕 좋아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지난달 20일 미니 2집 'ANTI-FRAGILE'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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