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7)가 21살 연하의 배우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런던의 한 카페에서 21살 어린 아일랜드 배우 폴 메스칼(26)과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국 런던의 한 카페에서 함께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데이트 현장에는 안젤리나 졸리의 딸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가 딸과 함께 폴 메스칼이 출연하는 공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관람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와 같은 열애설에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2014년 브래드 피트와 결혼해 슬하에 여섯 아이를 뒀다. 그러나 2019년 이혼해 법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혼 후 가수 위켄드와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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