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가짜뉴스 관련 공판에서 법정 증인으로 참석한다.
김다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극적인 가짜뉴스들은 폭발적으로 확산되지만 누명과 억울함을 풀기 위한 피해자들의 기나긴 과정은 그만큼의 관심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라며 "유튜버 김 씨의 3차 공판이 진행됩니다. 피해 당사자인 제가 법정 증인으로 나갑니다"라고 밝혔다.
이를 본 손헌수는 "기나긴 싸움... 정의를 원하는 많은 분이 응원해주실 거임"이라며 그를 독려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 이후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관련, 유튜브 김 씨는 두 사람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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