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희가 SNS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건넸다.
30일 이세희는 자신의 계정에 "굿밤 세바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집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미소를 머금은 얼굴에서는 밤 특유의 감성이 물씬 풍겼고, 팬들을 향해 하트 포즈를 취하거나 머리를 자연스럽게 쓸어 넘기는 등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세희의 영상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자연스러워서 더 예쁘다", "힐링 그 자체", "인사에 하루 피로가 풀린다"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이세희는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집 안 곳곳에 붙여둔 메모들, 산책 중 끊어진 쪼리를 신고도 꿋꿋이 뛰는 모습 등이 전파를 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꾸밈없는 면모는 '예능 원석'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솔직하고 엉뚱한 모습은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떠올리게 해 '여자 기안84'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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