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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불륜' 이후..새 웨딩드레스+신부대기실서 포착

장신영, '♥강경준 불륜' 이후..새 웨딩드레스+신부대기실서 포착

발행 :

한해선 기자
/사진=장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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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웨딩드레스를 또 한번 입었다.


장신영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웃는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장신영은 비즈 장식이 빼곡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대기실에 앉아있는 모습이었다. 그는 부케를 들고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해당 사진은 장신영이 MBC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를 촬영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항상 응원해요", "드디어 드라마에서 결혼을 하시나 보네요"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장신영 SNS
/사진=장신영 SNS
/사진=장신영 SNS
/사진=장신영 SNS

장신영은 2022년 JTBC 드라마 '클리닝 업' 이후 '태양을 삼킨 여자'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연기 공백기 동안 장신영은 남편인 강경준의 사생활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2007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 정안 군을 얻었다. 이후 지난 2018년 강경준과 재혼하고 이듬해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강경준이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은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구설수에 강경준의 아내인 장신영도 네티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장신영은 지난해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용서한다면서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이후 장신영은 지난 3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과 함께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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