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 아큐브 모델도 3년이나 했는데 그만 물어보삼. 구독자 고민상담도 신나게 함"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이병헌이 출연했던 편을 언급하며 "우리는 이제 막 어떻게 무슨 말을 해놓고 맛있게 먹고 햇으니 '내가 이런 말을 했구나'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이병헌)는 블러가 편안하다더라. 세팅하지 않아도 되니 편안하더라. 얼굴에 자신이 없나보다. 오빠는 앵글에 아예 걸리지 않으려고 할 거다. 걸려도 블러 해달라고 할 거다"라고 전했다.
또한 "베니스 편에서 사람들이 '말투가 너무 취한 거 같다'고 했는데 취한 거다. 그 전에 샴페인 마시는 거 나오지 않았냐. 많이 취하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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