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스톱3' 출신 김영아의 깜짝 '돌돌싱' 근황이 전해졌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9회에서는 고준희가 절친 김영아를 만나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데뷔작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 여동생 역할로 등장했던 김영아는 현재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었다.
고준희와 25년 지기인 김영아는 "나 이혼 2번 하고 애 낳을 동안 넌 뭐 한 거야?"라며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이에 고준희는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진 것 같다"라며 "밤 11시, 12시 되면 엄마한테 전화가 온다"라고 답했다.
고준희는 김영아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활동하던 때 로데오거리에서 너무 예뻐 보여 먼저 말을 걸었다"라고 떠올렸다.
김영아는 지난 2009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13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일본 엔터테인먼트계 거물 시바 코타로 대표와 결혼했지만 지난 2023년 이혼한 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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