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흑수저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가 백수저인 임성근 셰프와의 만남 후기를 전했다.
지난 3일 술 빚는 윤주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 없어서 서운했는데 하나 찾았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술 빚는 윤주모가 식당을 방문한 임성근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술 빚는 윤주모는 "모든 촬영이 다 끝나고 윤주당에 찾아와 주신 임성근 셰프님! 격려해 주시고 다음 날 예쁜 난도 선물로 보내주시고 세상에서 제일 스윗한 테토남 우리 셰프님"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급 레시피 나만 알려주시는 줄 알았는데... 모두에게 다정하신 분 그저 빛"이라며 임성근을 향한 존경을 드러냈다.
한편 술 빚는 윤주모와 임성근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기사2'에서 흑백 연합전에서 한 팀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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