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보라가 2살 아들과 시아버지 김용건의 투샷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하부지 타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건은 손자인 우인 군을 안고 미소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의 닮은 모습. 처진 눈매부터 도톰한 입술까지 할아버지를 쏙 빼닮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늦둥이를 출산한 김용건은 육아에도 익숙한듯한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아들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