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후배 배우 박정민을 향해 엄지를 날렸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관람 후 대기실에서 박정민을 만난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박정민 옆에 서서 엄지를 들어올리고 있다. 박정민 역시 선배인 김혜수 옆에서 브이를 하며 행복한 모습이다.
남다른 인맥을 자랑하는 김혜수가 박정민을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정민은 현재 연극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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