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런닝맨' 800회 녹화에서 멤버들의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SBS '런닝맨' 제작진은 스타뉴스에 "이날 800회 특집 녹화가 진행됐고, 지예은 씨의 열애설이 언급됐다. 멤버들이 축하하고, 좋아해 주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덧붙였다. 해당 장면은 추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반응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이날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런닝맨' 녹화 중 실시간으로 '멤버들이 직접 만든 7개의 도자기 작품을 보고 가지고 싶은 작품에 투표해 달라'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멤버들이 만든 도자기 작품이 공개됐고, 지예은의 도자기 작품에는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는 제목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지예은은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함께한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하는가 하면, '워터밤 서울 2025'에서 충주지씨가 무대에 올랐을 당시 이들을 지원사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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