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JOOHONEY를 기대해..몬스타엑스 주헌, 솔로 신보 '光 (INSANITY)' 기대 포인트

JOOHONEY를 기대해..몬스타엑스 주헌, 솔로 신보 '光 (INSANITY)' 기대 포인트

발행 :

#STING #콘셉트 소화력 #특급 라인업


'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막을 올린다.


주헌은 오는 5일 미니 2집 '光 (INSANITY)'를 발매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12월 선공개된 'Push (Feat. 레이 of IVE)(이하 'Push')'로 예고했던 주헌의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솔로 아티스트 'JOOHONEY'로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갈고닦은 능력치를 집약해 본인만의 감정 언어와 구조를 가진 독립적 세계관을 선보인다. 본격적인 컴백을 단 하루 앞두고, 주헌이 '光 (INSANITY)'를 통해 보여줄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올라운더' 역량의 집약체, 타이틀곡 'STING'으로 증명할 정체성


타이틀곡 'STING(Feat. Muhammad Ali)(이하 'STING')'은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핵심 축이자, 주헌의 음악적 내공이 집약된 정점이다. 주헌은 이번 신보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하며 랩, 보컬, 퍼포먼스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STING'은 팬들 사이에서 주헌의 상징으로 통하는 '벌(Bee)'의 이미지를 주헌의 정체성과 예술적 본능으로 풀어낸 트랙이다.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를 주헌만의 서사에 접합한 이번 타이틀곡은, 그가 직접 쌓아 올린 사운드 위에서 날것의 에너지로 폭발하며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공개된 짧은 하이라이트만으로 압도적인 비트감을 예고한 만큼, 곧 베일을 벗을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 비주얼로 보여준 '빛'과 '광기'의 양면성


음악만큼이나 강렬한 비주얼도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주헌은 컴백에 앞서 공개된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와 티저를 통해 앨범명 '光 (INSANITY)'가 내포한 양면성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구현해 내며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건반과 헤드셋이 놓인 방 안에서 음악에 몰입한 청년의 순수한 집념부터, 링 위에서 상처와 테이핑으로 거친 무드를 드러낸 '복서', 그리고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아티스트'까지, 주헌은 콘셉트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앨범에 담긴 서사를 비주얼로 표현했다. 이는 음악을 처음 붙잡은 청년의 충동과 무대 위 아티스트의 무게가 충돌한 뒤 하나의 빛으로 합쳐지는 이번 앨범의 서사를 완벽하게 구현한 결과물로, 내일 공개될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은 협업, 주헌과 함께 뭉친 '특급 라인업'


주헌의 미니 2집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의 호흡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STING'에 담긴 무하마드 알리의 목소리는 물론, 앨범을 통해 선보일 타이거 JK와 아이브(IVE) 레이까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앨범 전체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은 이들과의 만남은 주헌이 가진 음악적 유연함과 자신감이 있기에 가능했다. 세련된 사운드와 독보적인 협업진이 조화를 이룬 이번 앨범은 데뷔 11년 차에 접어든 주헌의 노련함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움이 공존하는 명반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주헌은 5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光 (INSANITY)'를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