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주훈이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에서 느낀 뜨거운 감동을 공유했다.
주훈은 최근 공개된 매거진 GQ 1월호 인터뷰에서 'AAA 2025' 무대 당시 느꼈던 감정에 대해 털어놨다.
주훈은 "최근에 'AAA' 시상식 공연을 했는데 마지막 전체 출연할 때, 그때 밤이어서 어두운데 응원봉이 이렇게 빛나고 있었다. 그래서 제임스 형이랑 같이 막 무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인사하고 그랬는데 그때 뭔가 감동적인 느낌이 들었다"고 답했다.
꿈꿔왔던 순간이었냐는 질문에 주훈은 "그래서 벅찬 그런 느낌이었다"고 덧붙이며 무대 위에서 느꼈던 설렘을 강조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해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AAA 루키 오브 더 이어'와 'AAA 베스트 퍼포먼스'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당시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와 타이틀곡 'What You Want'를 연이어 부르며 시상식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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