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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법정 구속..박수홍 근황? "꿈만 같다" 모두를 감격케 한 일상

친형 법정 구속..박수홍 근황? "꿈만 같다" 모두를 감격케 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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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박수홍(55)이 행복한 새해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장아장 잘 걷는 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여기엔 박수홍의 15개월 딸 재이 양이 어느덧 폭풍 성장해 걸음마를 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빠 손을 꼭 잡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에 박수홍은 "재이랑 손 잡고 산책. 꿈만 같다"라며 감격에 젖었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결혼했으며 2024년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한편 박수홍 친형은 지난달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동생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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