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42)와 김우빈(37)의 신혼여행지는 '스페인'이었다.
두 배우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오전 스타뉴스에 "신민아와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0일 신민아와 김우빈은 무려 10년간 공개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특히 연예계 대표 선행천사 커플인 이들은 결혼식 당일에도 총 3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과거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당시 신민아가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기도를 올렸다는 법륜스님 주례도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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