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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덕분에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습니다"..장혁, 뭉클한 추모

"故 안성기 덕분에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습니다"..장혁, 뭉클한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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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한 '국민 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고인의 영정사진이 제단에 놓여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1.05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장혁이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장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전 안성기의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장혁은 "선배님 편히 쉬십시오. 덕분에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습니다"라며 고인을 기렸다. '기쁜 우리 젊은 날'은 고인의 대표작 중 하나다. 1987년 개봉된 영화로 한국 멜로물의 고전으로 꼽힌다.


이 작품은 배우 황신혜의 영화 데뷔작이기도. 이에 황신혜는 6일 열린 KBS 21V 새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선배 안성기와의 인연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앞서 5일 안성기는 혈액암 투병 끝에, 향년 74세 일기로 별세했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브리핑

배우 장혁이 인스타그램에 안성기의 사진과 함께 "선배님 편히 쉬십시오. 덕분에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습니다"라는 추모 글을 올렸다. 안성기는 혈액암 투병 끝에 향년 74세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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