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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유재석 품 떠나 첫 프로필 공개..또 달라진 분위기

이미주, 유재석 품 떠나 첫 프로필 공개..또 달라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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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OMG

이미주가 3색 프로필 사진으로 무궁무진한 매력을 입증했다.


이미주는 지난 6일 오후 소속사 AOMG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AOMG 합류 후 처음 공개된 이번 프로필 사진에서 이미주의 다채로운 비주얼 스펙트럼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앞서 이미주는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에 새 둥지를 틀었다.


차분한 화이트 슈트를 입은 이미주는 자연스럽고 우아한 외모와 함께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블랙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는 재치 있는 포즈와 사랑스럽고도 세련된 무드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AOMG의 색채가 녹아든 마지막 버전 이미지는 이미주의 자유분방하고 힙한 에너지로 반전을 매력을 선사한다.


/사진=AOMG

지난해 이미주는 음악과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커플팰리스2', '진짜 괜찮은 사람', '석삼플레이' 등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두시탈출 컬투쇼', '이은지의 가요광장', 'IDOL RADIO(아이돌 라디오) 시즌4'의 스페셜 DJ를 맡아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었다.


연말에는 러블리즈 완전체로 '2025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대표곡 'Ah-Choo(아츄)', '종소리'로 레전드 무대를 새로 썼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AOMG 합류를 발표한 이미주는 이날 새 프로필 사진으로 2026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AOMG 2.0 리브랜딩 'Make It New(메이크 잇 뉴)' 프로젝트의 핵심 주자이자 육각형 아티스트 이미주의 전방위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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