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을 마쳤다.
7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만 명의 딸, 아들 보아라. '오만소스좌' 임성근 셰프 축지법 쓰며 '유퀴즈'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실시간 촬영 끝"이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과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중인 임성근의 모습이 담겼으며, 유재석은 즐거운 듯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11-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손종원과 요리 괴물 맞대결 생존자까지 TOP7이 결정된 가운데 파이널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 파이널이 펼쳐졌다.
최강록이 파이널에 직행한 가운데, 2차 무한 요리 지옥의 식재료는 당근이었다. 당근을 주재료로 30분 동안 단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6명의 셰프들이 대결을 벌였고, 임성근은 안타깝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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