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 셰프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에 방문했다.
8일 정지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수. 안성재 셰프님. 올해는 가보고 싶은 매장 다 가보고 싶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수에서 만난 안성재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정지선은 "풀페어링으로 즐기고 공부하기"라는 글도 적었다.
한편 정지선은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백수저로 출연했다. 안성재는 '흑백요리사'에 이어 올해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도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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