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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장미, 2세 성별 최초 공개 "아들맘 확정..임신하니 옷 안 맞아"

'나솔사계' 장미, 2세 성별 최초 공개 "아들맘 확정..임신하니 옷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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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미 SNS

'나솔사계' 출연자 장미(가명)가 뱃속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장미는 8일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아기 성별 나왔는지 궁금하다. 신혼집은 어디서 시작인지도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장미는 "아들맘 확정이다. 봄에 신혼집으로 이사 예정이다. 아직 이사 안 갔다는 핑계로 아기 용품 준비 미루고 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밝혔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다른 누리꾼은 장미의 착장 정보를 물었고, 장미는 "임신하고 원래 입던 옷들이 안 맞더라. 임부복을 많이 사긴 싫어서 나중에도 입으려고 원피스 검색하다 찾은 옷이다. 이거 입었더니 오빠(남편)도 귀엽다고 했다"고 답했다.


장미는 최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이후 장미는 지난 1일 "어떤 일이 있더라도 늘 내 편이 되어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다"면서 "약혼식과 혼인신고를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고 결혼, 임신을 고백했다.


장미의 남편은 구독자 약 1만 8천 명을 보유 중인 유튜브 채널 '금기사TV'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고차 매매 및 경매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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