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가 "마지막 출근"이라며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대본 4권이 담겨 있다.
송혜교는 지난해 1월 크랭크인 해 1년을 함께 했던 '천천히 강렬하게' 마지막 촬영을 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지막 출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혜교는 내는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로 대중을 만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송혜교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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