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요리 괴물로 출연한 이하성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하성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봄쯤 두 달 정도 촬영했는데, 추운 겨울이 지나서야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됐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그저 다른 생각 없이, 온전히 음식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저 역시 많은 것들을 '흑백요리사'를 통해 더 배우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정진함과 동시에, 나 자신도 넓은 그릇을 품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하성은 '흑백 요리사 2'에서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
◆ 전문
지난 봄쯤 두 달 정도 촬영했는데, 추운 겨울이 지나서야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됐다.
매 라운드를 어떻게 다 해냈는지 모를 만큼 사진이 많다. 나도 다시 보면서 참 감회가 새롭다. 그저 다른 생각 없이, 온전히 음식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저 역시 많은 것들을 '흑백요리사'를 통해 더 배우게 됐다. 앞으로 더욱 정진함과 동시에, 나 자신도 넓은 그릇을 품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너무나도 대단하셨던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최고다. 그간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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