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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 : 가수편 ②

[신년기획]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 : 가수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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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을 맡아 스타뉴스에서 준비한 미리보는 2026 신년기획

해당 이미지는 AI로 만들어졌습니다

사람이 보나 AI가 보나 같다. 2026년 병오년 적마의 해를 맞아 올해 특별히 기운이 좋은 스타들이 누군지 AI에게 물었다. AI가 특별한 한 미래를 예언해서가 아니다. 수많은 데이터와 흐름을 겹쳐 놓고 보니, 업계와 대중이 이미 주목하고 있던 이름들로 자연스럽게 수렴됐다.


1978년생, 1990생, 2002년생 말띠 스타들 위주로 올해 기대되는 배우와 가수들을 꼽아보았다. 현재 우리나라 네티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ChatGPT(이하 챗GPT) 와 구글 Gemini(이하 제미나이)에 각각 물었다. 의견 차은 있지만 비슷했다. 사람도 AI도 모두 수긍하는 올해의 '말띠 스타'는 누구일까.


배우편에 이어서 가수를 뽑아봤다.



엔하이픈 성훈, 에스파 닝닝, NCT 지성 / 사진=스타뉴스, 뉴스1

◆음원차트 접수!..챗GPT가 뽑은 올해 대박 말띠 가수 : 이승철, 에스파 닝닝, NCT 지성, 엔하이픈 성훈


먼저 올해 가장 기대되는 가수로 이승철을 꼽았다. 이승철은 말띠 해와 겹쳐 4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한다. 1966년생 말띠 스타로서 본인의 해에 40주년 기념 전국 투어 '오케이스트락'과 자전적 뮤지컬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봤다.


무엇보다 올해 2002년생 가수들의 다양한 활약이 예고됐다. 그룹 엔시티(NCT) 지성을 꼽으며 "팀 내 메인 래퍼, 댄서로 활약이 기대된다. 소년미를 벗고 한층 성숙한 남성미를 뿜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데뷔 10년 차 베테랑답게 무대 위에서 여유와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에서 한층 깊어진 내공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새해 첫 컴백을 앞둔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성훈도 주목했다. 그는 글로벌 팬덤과 높은 음반 성과를 보여왔으며, 팀 내 비주얼 포지션으로 새해에도 활약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꾸준히 월드투어, 앨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엔하이픈의 활약을 확실시했다.


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있다. 닝닝은 메인 보컬로 팀의 글로벌 영향력이 크고, 해외 투어·대형 페스티벌 참석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가장 강력한 '글로벌 스타'로 꼽혔다.


마지막으로는 그룹 엔믹스(NMIXX) 릴리다. 릴리는 비주얼, 보컬 라인으로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고 봤다. 특히 엔믹스는 실력파 걸그룹으로 음악 방송 등 활동 스케줄이 꾸준하고 향후 앨범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아이브 가을, 라이즈 원빈, 이영지 /사진=스타뉴스, 뉴스1

◆무대는 내가 책임진다!..제미나이가 뽑은 올해 대박 말띠 가수 : 라이즈 원빈, 이영지, 아이브 가을

먼저 2002년생 말띠 스타들이 가장 먼저 주목받고 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이돌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2026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에스파(aespa) 닝닝은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6년 일본 돔 투어를 포함한 대규모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라이즈(RIIZE) 원빈 역시 2002년생 말띠 스타다. 5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얼굴로 꼽히는 그는 2026년에도 팀의 중심 멤버로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높은 화제성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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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ENHYPEN)의 제이·제이크·성훈은 이른바 '공이즈' 트리오로 불리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2026년 1월 미니 7집 컴백을 시작으로,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 등 개인과 팀을 아우르는 다방면의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아이브(IVE) 가을은 '가을 선배'라는 애칭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팀의 꾸준한 활동 속에서 그는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성숙한 매력을 앞세워 2026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영지는 MZ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솔직한 에너지와 영향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문화 전반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태현, 휴닝카이 역시 말띠 스타로 주목받는다. 올라운더 면모를 갖춘 두 멤버는 새해를 기점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며 팀 활동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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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말띠 해를 맞아 활약이 기대되는 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데뷔 10년 이상을 지나온 베테랑 가수들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2026년을 채울 전망이다.


하이라이트 양요섭, 비투비 서은광·이민혁은 가요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 라인으로 꼽힌다. 이들은 탄탄한 가창력을 기반으로 한 앨범 활동과 공연을 통해 2026년에도 팬들과 꾸준히 호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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