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팬미팅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준호는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스터닝 어스)>'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미팅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이준호는 부드러운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호는 또 파티를 연상케 하는 무드의 티저 이미지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다양한 오브제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 만큼, 생일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이 어떤 공연으로 완성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팬미팅에 앞서 이준호는 지난 17일 마카오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 위드 이준호)'를 열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드라마의 재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팬들과 종영의 여운을 나눴다.
이준호는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를 만나며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캐셔로'는 공개 직후 뜨거운 호응을 얻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빅데이터 평가 기관 아시아브랜드연구소에 따르면 이준호는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식지 않는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한 그는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2026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완성도 높은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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