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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추락 사고 '충격'..유명 모델, 결국 14억 손해배상 소송 [스타이슈]

촬영 중 추락 사고 '충격'..유명 모델, 결국 14억 손해배상 소송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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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니스 디킨슨 SNS

모델 출신 방송인 재니스 디킨슨이 추락 사고로 얼굴에 상처를 입은 가운데, 제작사와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앞서 재니스 디킨슨은 지난 2022년 '나는 유명인이다' 촬영 도중 남아프리카 정글에서 사고를 당했다.


그는 해당 사고로 얼굴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었으며, 실제로 최근 영국 현지 매체들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재니스 디킨슨은 이마, 코, 입술, 턱 등 여러 부위에 상처가 났다. 심지어 신경 손상까지 발생해 병상에 누워 말하는 것조차 힘든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재니스 디킨슨은 지난해 9월 '나는 유명인이다' 제작사인 ITV 스튜디오를 상대로 한화 약 14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장에 따르면, 재니스 디킨슨은 "그들은 나를 어둠 속에 10분 동안 내버려뒀다. 나를 보호해야 하지만 이 의무를 저버렸다"면서 당시 자신의 얼굴은 피투성이였다고 주장했다.


이와 고나련해 ITV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재니스 디킨슨이 제기한 청구서를 접수하고 검토 중이다. 당사는 출연자의 안전 및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당시 재니스 디킨슨을 돌보고 치료비를 지불했다. LA에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치도 취했다"면서 재니스 디킨슨의 주장을 반박했다.


재니스 디킨슨은 1955년생으로 '도전 슈퍼모델'의 멘토 겸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톱모델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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