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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더니..의리의 선물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

윤아, '두쫀쿠' 만들더니..의리의 선물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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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수영 /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수영(최수영)에게 의리의 선물을 전했다.


수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령숙수납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에게 하트가 그려진 쇼핑백을 건네는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쇼핑백에는 윤아가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담겨있었다.


수영은 "두쫀쿠 하사하심.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두쫀쿠를 맛본 뒤 "이것 뭐예요. 너무 맛있다. 내 대령 숙수가 되거라"라고 감탄했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지난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탄생한 디저트다. 앞서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두쫀쿠를 만드는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수영은 현재 방송 중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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