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소리가 그룹 코르티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소리는 27일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했다. 이날 리아킴과 함께 출연한 문소리는 코르티스의 '조이라이드'를 신청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가오슝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 시상식에 참석, 소감을 말하며 코르티스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주현영은 "선배님이 작년에 시상식에서 코르티스를 언급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문소리는 "아니 그날 공연을 처음 봤는데 입덕 했다"라고 고백했다.
문소리는 그 전에 딸한테 이야기는 들었다. '너무 좋아' 그랬던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날 공연을 보고 너무 놀랐다. 제가 그렇게 말한 뒤 아들 같은 코르티스를 응원한다고 팬들이 인스타그램에서 나한테 코르티스 엄마라고 하더라. 아이유 엄마에서 코르티스 엄마가 됐다"라고 웃었다.
문소리는 'AAA 2025'에서 코르티스와 함께 사진까지 촬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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