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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또 타투는 가렸다 [스타이슈]

에스파 윈터, 또 타투는 가렸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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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윈터 팔의 커플 타투로 알려진 강아지 타투(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에스파 윈터가 또 타투를 가리고 공식석상에 섰다.


윈터는 27일 서울 강남구 킬리안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윈터는 몸에 핏 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단발머리의 윈터는 화이트 드레스에 진한색 컬러의 네일을 포인트로 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윈터의 미모만큼 관심을 모은 것은 그녀 팔의 타투다.


윈터는 지난해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각각 오른팔, 왼팔에 똑같은 타투를 한 것이 알려지며 주목 받았다. 하지만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에스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정국과의 열애설 이후 윈터는 각종 공식 석상에 등장, 소매 없는 드레스를 입었다. 당시 정국과 커플 타투 이슈로 열애설이 제기됐던 만큼 모두가 윈터의 타투 위치를 주목했으나 이날 윈터는 타투를 철저하게 가린 후 등장하고 있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9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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