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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방민아, ♥온주완 응원 속.."이렇게 행복할 줄 몰라"

'신혼' 방민아, ♥온주완 응원 속.."이렇게 행복할 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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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 / 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방민아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막공 소감을 전한 가운데, 남편이자 배우 온주완이 응원을 전했다.


방민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해피엔딩' 서울 공연이 어제부로 막을 내렸다. 클레어를 알기 전에 제가 이렇게 행복해질지 몰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처음엔 정말 어려웠지만, 이젠 무대에서 너무 행복하다. 클레어 정말 고마워 애정해. 곧 다른 곳에서 또 반딧불이 보러 가자"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온주완은 댓글을 통해 "지방공연까지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한편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통해, 두 로봇이 가장 인간적인 감정인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순수하고도 섬세하게 그려낸다. 10주년 기념 공연은 2025년 10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되었으며, 이후 부산·대전·광주·용인·인천·세종·전주·평택·수원·창원·대구·천안·울산·당진·고양·제주 등 국내 16개 지역을 순회하는 전국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민아는 온주완과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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