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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 이민우, 이미 딸바보 모드.."하루하루 너무 소중해"

'이아미♥' 이민우, 이미 딸바보 모드.."하루하루 너무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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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아미 SNS

신화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행복 가득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미는 1일 "Already February. 벌써 2월..! 그래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딸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우와 이아미는 둘째 딸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우 아내 이아미는 지난 2025년 12월 8일 오후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앞서 7월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이민우 SNS

이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둘째 출산 과정도 공개했다.


당시 둘째 딸 양양이는 출산 예정일인 2025년 12월 4일이 지나도록 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다 2025년 12월 7일 새벽 진통이 시작됐고 33시간 만에 3.2kg의 건강한 몸으로 태어났다.


이민우와 이아미 부부는 오는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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