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민용 앵커가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과 윤수영 대표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한민용 앵커는 1일 김지영 윤수영 결혼식 사회를 맡은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한민용 앵커는 "수영 지영 놓칠까 늘 조마조마했는데 기분 좋다"라며 "웰컴 투 와이프 앤 허즈밴드 월드. 곧 공동육아 하십시다"라고 전했다.

한민용 앵커는 지난 2021년 JTBC 동료 김민관 기자와 결혼했으며 출산을 앞두고 지난 2025년 8월 1일 방송을 끝으로 JTBC '뉴스룸'에서 하차했다.
이후 한민용 앵커는 2025년 11월 쌍둥이 출산과 함께 "감자 2.9kg, 도토리 2.93kg으로 모두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사실 그제 낳았는데 이제야 정신을 차렸네요...ㅎㅎ"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1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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