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가 음식 낭비 논란이 불거진 후 싹 비운 식판을 공개했다.
19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부르당"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물이 하나도 남지 않는 식판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박수지는 지난 18일 식사를 마친 영상을 올렸다. 당시 박수지는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밥과 국, 반찬을 절반 이상 남겼다. 그는 "밥은 딱 반 공기만!"이라며 소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남은 잔반으로 인해 음식 낭비를 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논란을 의식한 듯 박수지는 그는 깨끗하게 비워진 식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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