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 아내 예원 씨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KCM 아내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입니다.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는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우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CM은 2022년 1월 뒤늦게 혼인 신고 사실을 전했으며 지난해 3월 두 딸의 존재를 밝힌 바 있다. 현재 아내는 셋째 임신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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