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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급여 반납" 그 후..김선호, 급격히 야윈 얼굴 포착 [스타이슈]

"부모 급여 반납" 그 후..김선호, 급격히 야윈 얼굴 포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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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사진='비밀통로 : INTERVAL' 공식 SNS
김선호

배우 김선호(40)가 가족 법인 탈세 논란 사과 후 수척해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연극 '비밀통로 : INTERVAL'(이하 '비밀통로')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습 사진 공개"라며 동재 역의 김선호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엔 맡은 역할에 몰입하여 연습에 한창인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턱 뼈가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야윈 비주얼로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선호는 최근 가족 경영 형태의 공연기획사 법인을 통해 의도적으로 세금을 회피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본인을 대표이사로, 부모를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재했는데. 이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어 있지 않고, 주소지는 김선호 서울 용산구 자택과 동일한 사실이 확인되어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산 것이다. 뿐만 아니라 김선호 부모가 법인 은행을 통해 수백에서 수천 만원가량의 월급을 수령했고, 타고 다니던 차량은 법인 명의에, 부친이 법인카드를 담뱃값과 노래주점 결제비 등 생활비·유흥비 등에 사용했다는 배임 및 횡령 등 의혹도 제기됐다.


결국 김선호는 4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소속사를 통해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하였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하였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행정상의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면서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 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라고 공개 사과한 바 있다.


'비밀통로'는 오는 13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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