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
남보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임신하고 피부 좋았던 날이 손에 꼽아요. 호르몬의 노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민낯의 남보라가 울긋불긋한 트러블이 올라온 피부를 내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임산부 피부 이거 맞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덧붙이며 피부 고충을 털어놨다.
남보라는 13남내 대가족 장녀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한 후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오늘의 웹툰' '현재는 아름다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에 충련했다.
지난해 5월에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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