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SNS에 "자기 수저 물고 태어난다고. 콩알(태명)아 넌 잘 살 건가보다. 벌써 옷장이 꽉 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옷으로 가득 찬 옷장이 담겨있다. 남보라는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기방을 공개하며 "여긴 콩알이 방이다. 아직 정리 중이다. 이번 주 내로 마무리해놔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이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한 그는 유도분만, 무통 주사 없이 자연주의 출산을 희망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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