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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19세에 요절' 故 김환성 생일 축하 "영원한 NRG 막내"

노유민, '19세에 요절' 故 김환성 생일 축하 "영원한 NRG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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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고 김환성/사진=노유민 SNS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세상을 떠난 멤버 고(故) 김환성 생일을 축하했다.


14일 노유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2월 14일, 오늘은 NRG 영원한 친구 막내 안토니오 김환성 군의 생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노유민은 "환성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어느덧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매년 잊지 않고 생일과 기일에 용미리에 찾아와 주시는 한중일 천재일우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노유민은 "함께 추모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과거 NRG 활동 당시 노유민과 고 김환성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 그리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 김환성은 1997년 NRG로 데뷔해 한중 양국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2000년 감기 증상으로 입원했으나 고열과 호흡곤란 등 급격한 상태 악화로 그해 6월 15일 향년 19세의 나이에 요절했다.


브리핑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SNS를 통해 고 김환성의 생일을 축하하며, 26년 전 요절한 멤버를 추모했다. 노유민은 김환성이 1997년 NRG로 데뷔해 한중 양국에서 인기를 누렸으나 2000년 19세의 나이로 요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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