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손연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돌 때에 비하면 너무 간소화된 준연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 아들의 두 번째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그는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올해도 또 재밌게 놀자. 생일 축하해"라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둘째에 대한 소망을 밝히며 "2026년 목표는 둘째다. 그냥 둘째가 아니라 딸을 낳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