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조카를 품에 안고 행복해했다.
지난 18일 원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가 주는 말로 표현 못할 행복을 오롯이 느낀 4박 5일 설 연휴 끝"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카를 품에 안고 있는 원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조카의 머리에 볼을 기댄 채 사진을 남기고 있다.
윤정수와 결혼 후 임신을 계획 중인 그는 준비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정수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2025년 초부터 열애를 이어온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 이들은 결혼식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아내 원진서는 1972년생인 윤정수보다 12살 어리다. 그는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할 당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소식을 전하며 '광저우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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