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기준이 링거 투혼 했다.
엄기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죄송합니다. 얼른 쾌유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엄기준이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이 우선이다", "건강이 최고다", "얼른 쾌유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엄기준은 오는 31일 연극 '아트'에 출연한다. '아트'는 오랜 시간 이어진 세 남자의 우정이 한 점의 그림을 계기로 흔들리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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